내일

from perhaps 2009/08/23 23:32

오늘.
하늘이 참 맑고 파랬다.
그 파란 하늘이 내 어깨를 누른다.

구름 한 점 없고 눈 머물 곳 없어
그저 짊어지고 가야 할.





2009/08/23 23:32 2009/08/23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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