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비밀방문자 2008/08/25 01:59  modify / delete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너굴 2008/08/25 13:14  modify / delete

      넵.
      전 엊그제 광주에서 올라왔답니다.
      정신이 없네요. 방문 ㄱㄱ

  1. 비밀방문자 2008/08/17 04:34  modify / delete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너굴 2008/08/16 23:52  modify / delete

      우앗- 안녕하세요.
      물론 닉네임 기억하고 있답니다. ^^
      준비 잘하시고 2년 뒤에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저도 미리 잘 부탁드려요 (__)

      종종 놀러오세요~
      ^^/

  1. 정도현 2008/08/01 22:55  modify / delete / reply

    형 보고 싶어요. 난 형이 늘 그리워. 형은 나에게 있어 자유야.

    • 너굴 2008/08/03 22:05  modify / delete

      헐. 이거 브록뵑마운틴도 아니고;

  1. YH 2008/04/29 15:46  modify /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간만에 들렀는데 블로그에 걱정스러운 글이 보이네요.
    아버님 쾌유하시길 바라고 너굴형님 손도 얼른 나으세요.

    • 너굴 2008/05/10 10:43  modify / delete

      네. 고마워요.
      더 힘내야겠어요^^

  1. 니나 2008/04/28 18:30  modify / delete / reply

    참. 별일이지.
    왜 불행은 자꾸만 겹치고 겹치는걸까.

    아무리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해도,

    잘 안되네. ㅋㅋ

    세계도 왠지 암울하고..
    여기저기 다 피고..
    싸우고...
    욕심에 치이고.
    왠지 그래. ㅋ

    그치만 뭐,

    잘 될거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그마저도 잘 되지 않아.

    고쳐먹고 다잡고 해서,
    좋은 생각만하고 많이 웃도록 해...

    잘 될거야!

    (근데 오빠..ㅠㅜ 여기 참 복잡하다 코멘트 남기고 싶은데 어떡하는지
    잘 몰게써잉)

    • 너굴 2008/05/10 20:45  modify / delete

      응. 뭐..
      시련을 잘 견뎌내고 이겨내면서
      좀 더 내적으로/외적으로 성장하겠지-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나름 긍정적으로.^^

      (게시판 글마다 밑에 Response라고 써있는 란에 초록색으로 No Trackback , No Comment 이 있을꺼예요. 여기 comment를 누르면 댓글 달 수 있는 창이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