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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 2008/08/16 23:52 modify / delete
우앗- 안녕하세요.
물론 닉네임 기억하고 있답니다. ^^
준비 잘하시고 2년 뒤에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저도 미리 잘 부탁드려요 (__)
종종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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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 2008/04/29 15:46 modify /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간만에 들렀는데 블로그에 걱정스러운 글이 보이네요.
아버님 쾌유하시길 바라고 너굴형님 손도 얼른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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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 2008/04/28 18:30 modify / delete / reply
참. 별일이지.
왜 불행은 자꾸만 겹치고 겹치는걸까.
아무리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해도,
잘 안되네. ㅋㅋ
세계도 왠지 암울하고..
여기저기 다 피고..
싸우고...
욕심에 치이고.
왠지 그래. ㅋ
그치만 뭐,
잘 될거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그마저도 잘 되지 않아.
고쳐먹고 다잡고 해서,
좋은 생각만하고 많이 웃도록 해...
잘 될거야!
(근데 오빠..ㅠㅜ 여기 참 복잡하다 코멘트 남기고 싶은데 어떡하는지
잘 몰게써잉)-
너굴 2008/05/10 20:45 modify / delete
응. 뭐..
시련을 잘 견뎌내고 이겨내면서
좀 더 내적으로/외적으로 성장하겠지-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나름 긍정적으로.^^
(게시판 글마다 밑에 Response라고 써있는 란에 초록색으로 No Trackback , No Comment 이 있을꺼예요. 여기 comment를 누르면 댓글 달 수 있는 창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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