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 your greetings here
너굴오빠 안녕!
초 열심히 살고 있는 것 같은 분위기가 물씬 나네요
화이팅이에요!
전시보러 가야징 오픈이 얼마 안남았군뇨
나 여기 글 처음 남기나?
종종 왔는데 흐흐흐흐흐
음 좋구만 히히 여기 싸이보다 백배정도?
보고싶은 오빠들. ㅎㅎ 몇일 전 sj와Ye를 만났어. 잘 살고 있더라. 오랫만에 보니까 정말, 정말 정말 좋았어.
여름에 보고 처음 봤거든.
요새 날씨가 너무 좋은 나머지,
하늘만 봐도 행복해져- 사랑이 퐁퐁 솟아나는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아름다운 하루 보내길 바래요. 아름다운 식사, 아름다운 담배, 아름다운 귀가, 아름다운 생각들 하길 바라고.
아아-
나도 니나씨 보고 싶어!!
좋은 사람과 좋은 시간. 그리워!
하지만-
11월은 무척 바쁜 한달이 될 것 같아-
뭐- 지금은 꾹 눌러 놓아야 할 때인가봐.
12월에 보아!!
안녕하세요☆
이번 한예종 예술제에 가볼까해요
혹시 너굴님도 뵐 수 있을지 하는 생각도 함께요 ㅋㅋ
요즘들어 한예종에 가야겠다는 의지가 더 확고해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 예술제가 저에게 더 큰 열정을 키우게 하는 계기가 될것같아요
그럼 안녕히!^_^
아-
한예종에 그런게 있었군요 -_-;
ㅋ 물론 원하신다면 볼 수 있지요. 연락주세요-
요새 준비하는 것이 있어서 거의 학교에만 있거든요.
친구들을 따로 밖에서 보는 것은 힘들고
제가 스스로 자제하고 피하고 있지만
학교라면 뭐 괜찮지요. ㅋ
근데..
음...
예술제..
그런 게 있었군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삶을 살고 있는 조씨 임~~ㅋㅋ
세상은 나와 동떨어져 있고.... 나는 그저 바다를 걷고 있죠...
그래서 아무 생각이 없어요....
가끔 이곳에 들러 머리를 굴리고 간답니다~~~삐용~
뭐야-
ㅋㅋ
바다를 걷다니 대단한데...
돈도 많이 벌고 영어도 좀 쏼라쏼라-
아!
메일 받고 달려왔어요.
반갑습니다.시원씨~
ㅎㅎㅎㅎㅎ
광주에서 뵈었던. 서유.미라고 해요~
마지막날..또 잔뜩께으름피다가. 못갔는데
마무리는 다들 잘하고 올라가셨는지요~
이곳.실컷.둘러보고갈께요~ㅎㅎㅎ
그럼 또뵈요..ㅎㅎ
안녕하세요^^ 유미씨.
덕분에 맛난 음식도 잘 먹고 완전 고맙고맙-
여기 볼거 없는데.. 헤.
그래도 종종 놀러오세요. (응?)
그럼 또 뵈요..ㅎㅎ
- 너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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