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 하늘과 땅을, 서로의 얼굴을, 달
Posted by 너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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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너굴
덧
Posted by 너굴
오늘 프리젠테이션. 아주 불만족입니다. 정말 막 화나고 열받고 부끄럽고. 아. 이게 뭔지. 아무리 몇 가지 이유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저 자신에게 자비를 베풀 수가 없네요.
어찌됐건 일단 끝났으니 이제 남은 하나에만 전념하면 됩니다.
마음 가다듬고 정신 더 바짝 차려야 겠어요.
Posted by 너굴
지금의 결정을 후회하지 않도록.
다시 한번 깊이 숨을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뱉어 봅니다.
Posted by 너굴
정말 쉽지 않은 길이네요. 작업을 한다는 것, 작가가 된다는 것은 말이죠.
깊이 숨을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뱉어 봅니다.
Posted by 너굴
Posted by 너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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